주인의 뜻을 알고도~26.10.21
찬미 예수님! 율법규정과 무슬림들이 지키고 있는 '샤리아법' 들어보셨나요?유일하게 사우디아라비아 는요,잘못을 하면, 큰죄,사형에 처해지게 되면, 칼로 목을 자릅니다. 저는 그들이 그런 선택을 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1970년대까지, 단두대가 사용됐었습니다. '단두대' 뭔지 아시죠? 목을 자르는 거.여러분이 볼때 되게 끔찍해 보이죠.저도 그래요, 사실. 근데 옛날에 유럽같은 경우에는,왕족이나 귀족들하고 평민들하고, 또 하층민들은 사용방법이 달랐어요. 우리나라도 보면 원래는 교수형과 사약, 이 두가지 방법이 핵심이었어요. 다양한 기술들이 나오는데, 여러분 사약이 뭔지 아시죠?사약은 원래 규정상 있는 법이 아닙니다.누가 주는거예요? 왕이 주는 겁니다. '신..
2026. 10. 24.
혼인 예복을 갖추지 않고~26.10.11
찬미 예수님! 오늘은 군인 주일 입니다.혹시 여기 군인 계세요? (박수)중위예요? 근데 항공 관련되신 분인가 봐요. 예, 맞습니다... (신부님께서 군인주일을 맞아 군인들의 얘기로 전반부말씀을 하셨습니다..내용이 많아 생략합니다^^) 임금이 손님들을 둘러보려고 들어왔다가, 혼인 예복도 입지 않은 사람 하나를 보고,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마태오22,11-12) 오늘 복음말씀 마지막 부분에,옷을 입고 오지 않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죠. 임금님은, 하느님을 상태하는 거예요잔치는 하느님나라고, 불러도 불러도 안 와요.무슨 얘기냐? 마음이 없는 겁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서,나는 저번에 결혼식을 가든, 장례식을 가..
2026.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