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26.09.17
찬미 예수님! 저는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이 바리사이가 예수님을 초대했다 라는 것은,예수님이 하느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조건 감시하고 혼내고 욕하고 그럴려고, 예수님을 부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예수님만 부르는게 아니죠?누가 따라와요?제자들이 우르르 따라오죠. 여러분, 아마 그런생각 해 보실거예요.집에 집들이 한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요. 어떠세요, 쉽지 않죠. 집들이는 한번하면 되는데,수시때때로 손님들이 찾아온다면, 남편에게 한소리 할수도 있죠. 힘들다고. 근데 예수님을 초대했다는거는, 바리사이도 뭔가 느끼고 있는게 있습니다.이상한 사람이 또 있죠? 이 바리사이의 집에, 감히 죄인이라고 모두가 지목하는 여인이 들어와요.길 가다가 욕이나 돌맞고, 막 이러한 여인이 들..
2026. 9. 21.
용서, 일흔일곱 번까지라도~26.09.13
찬미 예수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실 되게 심각한 얘기입니다.만 탈렌트 빌린 사람 있죠?실질적으로 그 당시 예수님시대만 하더라도, 밑에서 하급 일용직 노동자가 하루 벌이는 돈,최저 임금이라 할수 있겠죠, 1 데나리온이었어요 1데나리온을 6.000개를 모으면 1탈렌트가 됩니다.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365일치를 한 15년 정도 일해야 돼죠.한푼도 안쓰고, 그래야지 1 탈렌트를 법니다. 옛날에 드라마 나오는 배우들, 영화배우들을 우리가 뭐라고 불렀어요?요즘은 그 말을 잘 안쓰는데, 탤렌트라고 불렀어요.그게 다재다능 하다는 뜻이예요. 하는님께서 주신 채무,여러분,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하고 하느님하고 샘을 한다는건 뭐냐하면,이게 재판이라는 말을 돌려서 얘기 하는 겁니다.많은것을 받았을 거예요. 제가 어..
2026.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