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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묵상/12월~나의묵상

그 가난함~24.12.07

by 추경 2024. 12. 7.

 

 

환희의 신비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말구유에 누워계신 아기예수님, 그 가난함을 묵상하게 되었다

 

예수님은 탄생부터 그 가난함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어머니 마리아님은 또 어떠하셨을까

아기 예수를 구유통에 눕힐수밖에 없는 그 현실앞에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예수님의 탄생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구세주 이시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셔야만 하는 예수님 당신 자신은 또 얼마나 더 가난하셨을까

탄생과 죽음이 연결되니 당신의 가난함앞에 나는 아무 할말이 없는 자로 들어난다

탄생과 죽음이 이 가난함안에 다 녹아져있다

 

세상에 사는 우리들에게 "나보다 더 가난한이가 있느냐? " 라고 물으시는 것만 같다

주님! 용서하소서

제가 진심으로 당신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더 낮아지고, 낮아지고

더 겸손해지고, 겸손해지고..

우리가 참 당신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느님이 사람으로 오실수 밖에 없는 그 가난함

하느님이 낮아지고 더 낮아지시고, 사람 아기 예수로 오시니..

 

대림시기에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묵상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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