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가고있다
벌써 가로수감이 사라지고 있다
한폭의 한국화를 본다..
길고 긴 길을 지나간다
엄마도 긴길을 지나고 있고
나도 긴길을 지나고 있다
예수님을 통해서 보면
길고 긴 길에서 만났던 모든일들은
새로운 빛을 만나기위한
여정이었다
점점 비움의 시간으로 흘러간다
하나둘 수고로움이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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