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아시는 지인께서 매일 저녁 잠자기 전에
그날 하루 감사한일을 하나 적어보자 하셨다
며칠전 구름이 하늘에 작은보석, 큰보석을 박아놓은듯한 장면을 보았다
우연히 지인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분은 그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노트에 적고 계신다 하셨다
나는 그날 하루, 이틀적고 잊어버렸다
감사한일,
찾으면 하루에 몇개도 있을터인데..
세월이 지나 노트를 펼쳐보면
아마도 하늘의 총총구름같이 얼마나 빼곡히 아름답게 그려져있을까...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
파란하늘이 가려질만큼 감사한일들을 수놓기...
'내마음,묵상 > 10월~내마음,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하나~25.10.27 (0) | 2025.10.28 |
|---|---|
| 묵주기도의 신비 묵상, 환희의 신비1-5단 묵상 (3) | 2025.10.24 |
| 길고 긴 길~25.10.21 (0) | 2025.10.21 |
|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1단-5단 (1) | 2025.10.18 |
|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1단- 5단 (0) | 2025.1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