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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소리~~~~~
  • 텃밭,가드닝 이야기~

길위에 이야기/7월~8월107

중국~라산,로산 여행기12.08.09~08.12 봄부터 잡아논 여행지.. 초등동창인 친구의 초청으로 여름휴가를 중국으로 가게된다 함께 한 산행지기님들과 같이 인천공항을 떠나 연대공항에 도착하여 마중나온 친구아들과 가까운 연대해수욕장을 잠깐 들르게 된다.. 휴식을 취하는 문화는 예나 저나 같은분위기다.. 매미파는 아저씨.. 2012. 9. 6.
경주~서출지풍경12.08.17 역사가 깊은 경주 서출지에서 한여름 조용하고 편안한 그림을 맞이한다.. 연꽃과 배롱나무의 고움이 참 잘 어울리는... .. 청명한 하늘은 그날의 역사를 아직도 품고있는지.. 12.09.06 추경~^^* 서출지(書出池)는 사적 제138호로, 경주시 남산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못이다. 신라 소지왕(炤知王) .. 2012. 9. 6.
경주~8월의 안압지 풍경12.08.15 바람이 분다.. 메밀꽃이 이리저리 춤사위를 한다.. 안압지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가족들, 연인들,친구들.. 아름다운 시절을 바람에 맡긴다.. .. 미쳐 올리지 못한 그림을 지금 올려봅니다 12.09.05 추경~^^* 2012. 9. 5.
경주~출사길에 만난 코스모스와^^ 12.08.18 요즘은 예측할수 없는 기온탓에 느닷없는 계절꽃들이 불쑥불쑥 고개를 내미는데.. 그래도 가을이라 하면 코스모스가 젤 먼저 연상되는.. 지인들과 출사길에서 파란하늘에 흰구름을 놓고 그 가운데 나도 그려넣었다.. 12.08.18 추경~^^* 2012. 8. 23.
강원도 출사길에서 만난 풍경~12.08.05 함백산에 오르니 멀리 바라볼수록 아름다운 풍경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내 찬공기가 엄습해와 옷깃을 여밀게 한다.. 말없는 대화가 이산 저산 흘러나오고.. 나는 그길에서 무언가를 줏어담고싶었다.. 12.08.07 추경~^^* 2012. 8. 7.
창녕~가시연,우포의 서정12.08.01 수초에 묵인 고깃배는 먼 하늘만 안고.. 땡볕에 타들어가는 가시연은 그저 몸살을 한다.. 흰두루미는 흰점 찍어놓은듯 가물가물 졸고.. 고깃배 저을 어부님은 시집간 딸내집에 가셨나.. 조용하고 나른한 여름날 우포는 그래도 연인들을 불러낸다.. 12.08.01 추경~^^* 2012. 8. 2.
봉화~닭실마을,청암정,제석천정사 여행길12.07.22 아름다운 중년을 등에 업고 두바퀴의 자전거는 우리를 아슬한 유년시절로 달리게 하고.. 고운님들과 닭실마을을 돌아보며 청정한계곡, 제석청정사를 옆에 두고 맘껏 시간을 흘려보내고.. 삶이 늘 그러하지는 않으니 이렇게 두다리 펴고 흐르는 물과같이 쉬어가는것도 좋았으라... 12.07.22 .. 2012. 7. 24.
상주~공갈지연밭에서12.07.14 사랑하는 사람의 아침은 언제나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시작된다.. 12.07.17 추경~^^* 2012. 7. 18.
밀양~연화지,진흙에서 향기로움을~12.07.10 삶~ 그리 호락호락하지도, 그리 만만치도 않은.. 산길 걷다보면 늘 휘어지는 모퉁이길을 만나지.. 연꽃이 피는 그 환경을 보면 늘 숙연해지고 한가지는 얻어가는것 같다.. 지혜를 얻고 슬기로움을 보면서 그 연약한 생명이 빛을 발할때 더없이 곱고 희망차다 역경에서 올라온 승리,아름다.. 2012. 7. 12.
영덕~블루로드길에서12.07.01 출사길에서 만난 한폭의 풍경을 담으며.. 12.07.01 추경^^* 2012. 7. 4.
합천~패랭이의 꿈11.08.27 누굴까?? 아무도 발길놓지 않는 곳에서 만난 너는 너무도 귀해서.. 한번쯤은 네모습 보여주고싶어서 날 맞추어 피어났지.. 같은길에서 외롭게 피어있는 한송이 패랭이꽃.. 바람따라 누워도 보고...춤도 추어도 보고.. 그 깊고 깊은 숲길에서 나를 보려 힘써 꽃잎 펼쳐보이는.. 너의꿈 패랭이야~~^^ 머리위.. 2011. 8. 30.
안동~연점산, 층층이꽃,잔대가 길잡이해준 산행길을 따라11.08.21 층층이꽃위에 가을잠자리가 꿈을 놓고.. 한달에 한번 님들과 산길에 발을 놓고.. 풍경은 늘 그러하듯이 가슴을 열게 한다.. 오르락 내르락..세능선을 치고올랐나.. 가쁜숨에 빗물같이 땀방울을 솟아내고.. 그 거친숨결옆에 잔대가 서있다..순간 그 고운얼굴에 반하고.. 산행은 걷고 또 걷지만.. 그 신선.. 2011. 8. 24.